
케냐 호마베이
시 107편 25~30절
엄마를 다시 만나 행복하고, 하늘 부모님을 다시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법조계에서 일하다 보면 회의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목표를 이뤘지만 ‘독립’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두 다 겪고 있으니 조금만 견디고 참으면 돼서 힘들지 않아요.”
“늘 행복을 전하는 분, 언제나 행복해 보이는 분. 그래서 저도 행복해지려 합니다.”
“제게 밤은 돈이 아니에요. 그냥 제가 농사지은 밤으로만 보여요.”
눈에 보이지 않으면 그 희생의 삶이 오롯이 마음에 투영되지 않는 듯하다.
24시간이 어떤 하루가 될지는 주변 여건이 아니라 환경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