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타클로반
딤후 2장 15~21절
“이 땅에서의 삶 이후에도 즐거운 상태가 계속된다면 어떻겠습니까?”
마치 하늘에서 영롱한 반짝이가 제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시온에서 느낀 따뜻함이 곧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신다는 증거였습니다.
"전에 언니한테 못되게 말한 거 사과할게. 용서해 줘."
“이슬아, 네가 있어서 덕분에 엄마가 살지.”
중요한 것은 단번에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정신이라 생각합니다.
부엌으로 가보니 싱크대에 담겨있던 그릇들이 모조리 씻겨 있었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