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마린두케
사 53장 10~12절
벧전 1장 8~9절
‘그래, 이곳에 구원받을 영혼들이 분명히 있을 거야.’
달라진 아이의 모습은 복된 일을 줄줄이 불러왔습니다.
나 자신을 위한 목표를 세우고 그에 치중하니, 한계에 부딪혔을 때 쉽게 주저앉았습니다.
“주방에서 깨가 쏟아지니 너무 행복한 것 같아요.”
“육천 년 이별이 망각의 벽이 되고 천상의 지은 죄 죄짐 될 때 아버지 이 땅에 임하셨네”
제주 해녀 20여 명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
천국 복음을 전하러 해외로 나아가는 시온 가족들의 물결이 마치 계주 경기 같습니다.
어찌 보면 사소해 보일 수 있는 변화였지만 그 힘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나를 염려하는 마음이 감사 일기장을 통해 들키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