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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 3장 16~18절
찬양 선지자로서 사명감이 더 묵직해졌습니다.
굳게 잠겨 있던 자물쇠가 언제 그랬느냐는 듯 열렸습니다.
“생각할수록 하나님께 참 감사하지 않아요?”
인도네시아 바탐
엄마가 저를 사랑한 만큼 저도 엄마를 사랑하는 딸이 되고 싶습니다.
저도 타인의 허물을 감싸주는 따뜻한 말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웃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느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