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가르시아
딤후 2장 25~26절
시 22편 24~25절
요 15장 7절
눅 24장 44절
한때는 제가 주인공의 자리에서 가장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서 하나님을 찾아야 하지? 하나님이 안 계시면 나는 어떡하지?’
차곡차곡 감사를 쌓아가던 중 뜻밖의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도와드릴까요?”
“나의 가는 길을 아시오니 의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자녀가 올바르게 살기를 바랐을 엄마의 마음을 배반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등대는 빛 비추기를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