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타우포
말라위 음주주
자매님을 다시 만나기까지의 시간을 돌아보면 기적과도 같습니다. 그 과정에는 항상 시온 식구들이 곁에 있었습니다.
왕하 18장 5~7절
요 17장 11, 21~23절
몬 1장 7~21절
두 곳뿐이던 시온은 수백 개로 늘었고, 시온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한국에서 진정한 천국을 찾았고 그 천국에 갈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알았습니다.
먼 타국 땅에 와서 만난 진리인 만큼 말씀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했습니다.
그간 하늘 아버지 말씀을 이렇게나 몰랐나 싶어 죄송했습니다.
오늘도 개척자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길을 닦고 있습니다.
“미안해요 그 아픈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 날 용서해요 …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새 언약 사랑을 이뤄주었네”
“애써 찾아와 주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인사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 같아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소신대로 계속했습니다.
막상 성인이 되고 보니 아빠의 가르침이 피가 되고 살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