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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십자가 고통 속에 우리의 죗값을 대신 치르시며 바라신 것은 하나, 진실한 회개뿐이다.
인도네시아 바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면 결코 누리지 못했을 행복입니다.
시 23편
잠 6장 6~8절
그 축복의 여정에 저 역시 함께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