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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엄마의 깜짝 도시락

몽봉이26.03.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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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에 하루 종일 일하는 딸이 마음에 걸린 엄마가,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도시락을 준비해 저를 보러 오셨습니다. 생일날 일하느라 마음이 뒤숭숭했던 저는 엄마의 도시락을 보고 활짝 웃을 수 있었습니다.

    제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인 엄마, 바쁜데도 저를 위해 도시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사랑으로 보듬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고마워요. 저한테 해준 게 없어서 미안하다고 하셨지만 살면서 단 한 번도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없어요. 엄마가 제 엄마여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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