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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The작은 양@26.03.0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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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에 접어들어도 겨울옷을 입고 살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타는 제게 봄이 가까이 왔음을 알려주는 신호탄, 노오란 민들레꽃입니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마주한 민들레꽃이 어찌나 반갑던지 잘 굽혀지지 않는 허리를 최대한 낮추고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따뜻한 봄날이 가까웠으니 힘내라는, 하늘 어머니의 응원이 담긴 꽃 편지 같아서 더욱 사랑스러웠고, 행복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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