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겸
어둠이 온 대지를 뒤덮은 새벽 시간, 빛과 어둠의 경계에 서서 우거진 나무를 뚫고 새어 나오는 빛줄기를 바라보니 새노래 ‘빛과 어둠 사이에서’의 가사가 떠올랐습니다.
“날 둘러싼 빛 나 그 속에 있어요 이 빛은 생명의 빛. 그림자를 밟고 선 그대 왜 거기에 있나요 … 빛과 어둠 사이에서 두려워 떨지 말아요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줄게요 우리 함께 빛 속에 생명의 빛 속에 있어요”
빛과 어둠 사이에서 방황하던 저를 생명의 빛 가운데로 인도해 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제가, 빛과 어둠 사이에서 두려워 떨고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겠습니다.
주소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