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하나) 김현정
저도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름받았지만 아직 제 생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변화되었다는 내용을 읽고 저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순종이 가장 큰 축복임을 마음에 새기며 복음에 임하겠습니다.
(감동 둘) 박한별
곧 해외 선교를 떠날 예정인 제게 유독 와닿는 글이었습니다. 형제님의 말대로, 혼자라는 환경은 제게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할 큰 축복을 허락해 주신 것이고, 막대한 책임을 맡겨주신 것임을 깨닫습니다. 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동행하고 계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동 셋) 사라 Sarrah Bracamonte / 필리핀
처음에는 자기 생각 때문에 조금 망설였던 형제님이 오직 하늘 아버지 어머니만 신뢰하는 힘을 얻은 사연을 보며 저 또한 비슷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료들에게 진리를 전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면 그들이 뭐라고 할지, 관계가 어색해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며 망설였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극복하고, 삶의 매 순간 저와 함께해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만을 믿어야 함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