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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이 나이 먹고 못할 일이 뭐가 있나, 하나님만 의지하면 되잖아’
어떤 순간에도 천국을 향한 올곧은 시선을 갖자.
대만 타이중
아빠의 알사탕을 통해 저는 묵직하면서도 따스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돼.”
일상에서 느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