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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멀리서 바라보면

이보다좋을까26.02.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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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카를 타고 도시를 내려다보니 땅에서는 커 보이던 배, 자동차, 아파트들이 모두 장난감처럼 조그맣고 귀여워 보입니다. 평소의 걱정거리도 작아진 기분입니다.

    우주에서 본 이 땅은 어떠할까요? 지구는 티끌이나 먼지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 작디작은 지구에 살고 있는 인생들을 외면치 않으시고 친히 찾아 영원의 세계로 인도해 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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