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저는 각자 식물을 기르고 있습니다. 엄마의 식물은 잘 자라는데 제가 키우는 식물은 축 처지고 약해졌습니다. 수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 신앙생활에 대해 돌아보았습니다. 생명수를 충만히 받았을 때 제 영혼은 생명력이 넘치고 행복했습니다. 반면 제 안에 생명수가 충만하지 못했을 때는 무언가에 짓눌리고 무거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식물들이 더 크게 자라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물을 흡수해야 하듯, 제 믿음이 장성하고 영적 건강을 유지하려면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허락해 주시는 생명수를 항상 받아야 합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제 영혼이 생명수를 꾸준히 마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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