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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사이

헐몬의이슬26.02.19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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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신자인 식구와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눅 16장 26절)

    “이 구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땅에서 행한 대로 심판받고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면 사후 세계에서는 더 이상 기회가 없답니다.”

    “아, 지옥에 가서 후회해도 소용이 없겠네요. 그런데…”

























    “구렁이가 얼마나 크면 천국과 지옥에 끼어 있을까요?”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 가기 위해 힘써야 한다는 교훈만큼은 식구가 확실하게 마음에 새긴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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