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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복음을 전하러 해외로 나아가는 시온 가족들의 물결이 마치 계주 경기 같습니다.
어찌 보면 사소해 보일 수 있는 변화였지만 그 힘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나를 염려하는 마음이 감사 일기장을 통해 들키고 말았다.
아빠의 알사탕을 통해 저는 묵직하면서도 따스한 사랑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