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표현이 단지 고맙거나 미안할 때만 사용하는 표현이 아님을 알게 됐습니다.
“나 비록 세상살이 힘이 들고 어려움 있다 해도 하늘 어머니 당신만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이제는 제가 아버지의 버팀목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심어만 놓고도 농사가 잘되면 농사꾼이 왜 필요하겠느냐고 어르신이 반문했습니다.
매일 연습하기 시작한 뒤로는, 제가 한 주 동안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알기에 교습 시간이 기대됐습니다.
엄마와 막내 고모는 친구가 되었고, 막내 고모와 큰언니도 친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