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이 성경 말씀을 전한다는 사실보다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기록되어 있다는 데 더 놀랐습니다.
늘 저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미 하늘 가족들을 제 곁에 보내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 ○○이는 할 수 있어!”
“우리는 사랑을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요 미움 없는 온전한 사랑 이루는 축복받은 형제 우리는 좋은 것 양보하며 높은 마음 갖지 않는다오”
제 삶의 매 순간이 아버지 어머니 은혜였고 축복이었습니다.
작은 부딪침이었지만 그 식물에게는 마치 황소가 들이받는 듯한 충격이었나 봅니다.
30년 동안 믿음 생활을 하면서 저는 많은 것을 누리지 못하며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참을 걷다 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그림이 펼쳐졌다. 이내 우리가 이른 곳이 어디인지 확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