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저희의 활동은 누군가의 행동을 이끌어내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6~68절
마태복음 13장 10~11절
사랑을 받는 일, 받은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는 일. 그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예전의 저에게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뜬구름 같고 잡을 수 없는 무지개 같은 것이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면회를 오는 부모님들을 보고 있으면 하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