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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장 10~11절
사랑을 받는 일, 받은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는 일. 그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예전의 저에게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뜬구름 같고 잡을 수 없는 무지개 같은 것이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면회를 오는 부모님들을 보고 있으면 하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장구한 세월에 걸쳐 성경을 기록하시기까지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많은 수고와 정성을 들이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