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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타국 땅에 와서 만난 진리인 만큼 말씀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했습니다.
법조계에서 일하다 보면 회의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성경 말씀을 전한다는 사실보다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기록되어 있다는 데 더 놀랐습니다.
목사라는 직분이나 자존심을 따질 때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헤매던 30년간 시누이는 혼자 믿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