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는 할 수 있어!”
“우리는 사랑을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요 미움 없는 온전한 사랑 이루는 축복받은 형제 우리는 좋은 것 양보하며 높은 마음 갖지 않는다오”
제 삶의 매 순간이 아버지 어머니 은혜였고 축복이었습니다.
“복사꽃 그 향기에 벌 나비 너울더니 / 스쳐 가는 바람결에 꽃잎 떨려 열매 되고 / 씨를 남겼네”
이러한 표현이 단지 고맙거나 미안할 때만 사용하는 표현이 아님을 알게 됐습니다.
“나 비록 세상살이 힘이 들고 어려움 있다 해도 하늘 어머니 당신만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자매님, 그동안의 수고가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
“잠들지 않는 밤을 안고 간절함을 써 내려간 아버지"
“you cried and I loved you to the end"
“어디에 있는가 내 형제여 아버지 품으로 오라”
한마디에 힘이 났다며 무척 고마워했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집사님은 ‘대기만성형’이니까 결국은 다 잘될 거예요.”
"돌아서서 내가 옳았노라고 그럴 수밖에 없었노라고 변명하는 죄악된 모습이여”
“아들, 맛있게 먹어. ○○ 엄마도 맛있게 먹어”
"오늘도 너를 위해 기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