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타인의 허물을 감싸주는 따뜻한 말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웃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사랑의 언어를 말하자 엄마 얼굴이 정말 환해졌습니다.
"전에 언니한테 못되게 말한 거 사과할게. 용서해 줘."
그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지금도 너무 잘해주고 계세요. 조금만 더 힘내볼까요?”
“아버지여 이 비밀을 어찌 알 수 있으리까 영원 전에 택하심을 나로 알게 해 저들 눈에는 가리우시고 우리에게 비취시는 마지막 비밀 안상홍님을 영원히 찬양하리”
“제가 도와드릴까요?”
“나의 가는 길을 아시오니 의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왜 사랑하십니까 왜 한 번도 돌려받지 못할 그토록 외로운 사랑을 하십니까 왜 얼마나 또 눈물을 흘리실까 얼마나 가슴을 치실까”
“좋은 마음 웃는 얼굴 형제자매 다 찾았네”
“여보, 고마워요!”
“주방에서 깨가 쏟아지니 너무 행복한 것 같아요.”
“육천 년 이별이 망각의 벽이 되고 천상의 지은 죄 죄짐 될 때 아버지 이 땅에 임하셨네”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