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깨가 쏟아지니 너무 행복한 것 같아요.”
“육천 년 이별이 망각의 벽이 되고 천상의 지은 죄 죄짐 될 때 아버지 이 땅에 임하셨네”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돼.”
“미안해요 그 아픈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 날 용서해요 …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새 언약 사랑을 이뤄주었네”
“애써 찾아와 주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인사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 같아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소신대로 계속했습니다.
“모두 다 겪고 있으니 조금만 견디고 참으면 돼서 힘들지 않아요.”
“늘 행복을 전하는 분, 언제나 행복해 보이는 분. 그래서 저도 행복해지려 합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그래, ○○이는 할 수 있어!”
“우리는 사랑을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요 미움 없는 온전한 사랑 이루는 축복받은 형제 우리는 좋은 것 양보하며 높은 마음 갖지 않는다오”
제 삶의 매 순간이 아버지 어머니 은혜였고 축복이었습니다.
“복사꽃 그 향기에 벌 나비 너울더니 / 스쳐 가는 바람결에 꽃잎 떨려 열매 되고 / 씨를 남겼네”
이러한 표현이 단지 고맙거나 미안할 때만 사용하는 표현이 아님을 알게 됐습니다.
“나 비록 세상살이 힘이 들고 어려움 있다 해도 하늘 어머니 당신만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