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1장 7~9절
막 9장 21~23절
요 10장 11~18절
고전 12장 23~25절
“지금까지 네 말 들어서 잘못된 적은 없었던 것 같아. 그리고 네가 지금까지 보내준 영상 다 봤어. 그대로 해야 복받는 거 아니야?”
‘혹시 동창들 중에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친구가 있지 않을까?’
누군가 거의 다 왔다고 하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습니다. 눈앞의 건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군 생활 내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그날 바로 군인이 되기로 결정했고, 결과적으로 그것은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자매님 공부 머리는 아빠를 닮았어요? 아니면 엄마를 닮았어요?”
아버지는 그저 우리와 함께하시기만 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