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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에 없더라도 우리 아버지 역시 자식을 사랑하는 여느 아버지들과 다르지 않았던 것이다.
국내의 한 폐교도소를 찍은 영상을 봤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서로 마주 보고 의논하시며 정성스럽게 사람을 빚으셨던 것입니다.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과정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어머니께서는 전 세계의 수많은 자녀에게 일일이 관심을 갖고 돌봐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