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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을 막지 못합니다.
자식들이 맛있게 먹어주기를,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라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신 엄마.
세상 그 어떤 이름보다 위대하고 빛나는 이름,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