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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어준 밥(감동 하나)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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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제목에서부터 침이 고이고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졌습니다. 딸네 집에 올 때마다 음식 재료들을 바리바리 싸 와서 순식간에 여러 가지 음식들을 만들어주시던 엄마. 자녀들을 맛있게 먹이려는 엄마의 사랑과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자녀들이 먹는 모습만으로도 배부르다며 당신은 드시지 않고 흐뭇한 웃음을 지으시던 엄마가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지금은 안 계시지만, 엄마에게 제가 지은 따뜻한 밥을 차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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