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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감동입니다

엄마, 늙지 마(감동 하나)

2024.09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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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들의 생각에는 한계가 있나 봅니다.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많으면 많다고 투정하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어머니 입가에 미소를 드리는 예쁜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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