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하나) 기수진
“공평하게 주어지는 24시간이 어떤 하루가 될지는 주변 여건이 아니라 환경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달려 있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난 왜 항상 쉴 틈이 없을까, 하루가 왜 이다지 고달플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루를 뜻깊게 보내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다, 설교를 듣고 성경과 진리책자를 통해 말씀을 살피며 하루를 뜻깊고 활기차게 보내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하루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도록 해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감동 둘) 최현희
이 글을 읽고 제 하루를 돌아보았습니다. 따스한 햇살에 감사하기는커녕 눈이 부시다며 투덜거리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면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바라보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이제는 삶의 곳곳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온전히 바라보고 느끼겠습니다. 오늘도 따스한 햇살을 내려주시고, 평온한 하루를 살게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 셋) 표시은
똑같은 일상생활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글인 것 같습니다. 믿음 생활에서도 반복되는 일들로 타성에 젖을 때가 있었는데 작은 일도 도전 과제로 여기는 태도를 가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24시간을 감사함으로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