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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일 때는 몰랐습니다(감동 둘)
2024.09.
444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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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옥
저 또한 부모의 입장이 되니, 엄마의 마음이 더 와닿습니다. 아버지를 먼저 떠나보내고 몸이 편찮으신 엄마에게 이것저것 챙겨드렸는데 엄마가 제게 “꼭 엄마 같다”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돌아갈 시간에는 “엄마와 떨어지는 아이의 마음이 든다” 하셔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제는 제가 엄마의 ‘엄마’가 되어 챙겨드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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