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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호_한 사람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이유

2026.0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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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하나) 박종영
    글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늘 부모님을 만나 하루하루 위로와 감사와 기쁨을 느끼는 삶, 가장 가치 있는 복음 전하는 삶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아직 회개치 못한 행동들을 되돌아보며, 기회의 시간을 주셨을 때 은혜롭게 변화된 모습을 하늘 어머니께 보여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감동 둘) 송현정
    저는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릴 땐 엄마를 따라, 언니 손잡고 교회를 다니는 게 당연한 일상이었습니다. 연세가 지긋하신 식구분의 시온의 향기를 읽으니 많이 뜨끔했습니다. 이제 막 진리를 받은 분도 이렇게 하늘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데 저는 시온에 나오고 전도하는 것을 그저 당연하게만 여긴 것은 아닐까 하고요. 깨달음을 얻은 만큼 앞으로는 천국에 대한 소망과 행복을 잃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감동 셋) 차명숙
    새 식구 때가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는 것이 내가 머리가 좋아서라고 여겼습니다. 말씀을 깊이 살핌에 따라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와 희생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천국 복음 완성이 눈앞에 다가온 지금, 다시 용기와 힘을 내어 아버지 어머니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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