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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감동입니다

26년 3월호_남편의 감사 일기장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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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하나) 조옥순
    제 남편도 2년 넘게 감사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 줄 한 줄 쓰다가 나중에는 한 면을 다 채울 정도로 감사가 늘어나면서 남편의 내면도 변화하고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감동 둘) 박혜빈
    하늘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남편을 통해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자 일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감정 표현이 서툰 남편의 마음을 보는 것 같아 가슴 한편이 짠했습니다. 이런 멋진 남편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감동 셋) 최헌침
    감사를 실천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시는 남편분에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역시 감사함이 행복의 비결이군요. 한동안 쓰다가 중단한 감사 일기를 다시 꺼내 펼쳐봅니다. 오늘 저의 감사 일기는 “엘로히스트와 함께 편안히 쉴 수 있는 저녁을 주심에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채웁니다. 앞으로 감사 일기로 매일 감사를 잊지 않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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