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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호_가족, 그 이름의 의미

2026.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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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하나) 윤세진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부족함 없이 자라왔다고 느끼는 이유는 부모님께서 부족함 없는 사랑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니 복음 일꾼으로서 식구들을 살필 때도 아빠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식구에게 그대로 행하고 있었습니다. 이 사랑은 모두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받은 것이겠지요. 형제자매와 나눌 수 있도록 모자람 없이 충만한 사랑을 부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 둘) 조미경
    우리 가족은 사랑 표현을 쑥스러워하는데 시온 식구들을 만나면 웃으면서 다가가려고 합니다. 엘로힘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그렇겠지요. 이제는 가정에서도 사랑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어머니의 마음으로가족을 보살피겠습니다.

    (감동 셋) 최선화
    글을 읽으며 어머니의 간절한 사랑이 느껴지고, 아직도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한 영혼들이 생각났습니다. ‘나는 어머니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있나?’ 하며 저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저보다 더 저를 사랑해 주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크나큰 사랑을,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깨닫게 해주셔서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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