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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감동입니다

26년 5월호_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깊어지는 감사

2026.0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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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하나) 김윤정
    제가 새 성도일 때가 생각났어요.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도 놀라웠고, 하나님께서 직접 쓰신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책자를 읽을 때는 매번 신기했어요. 하나님과 함께 시온에 있다는 사실에 매일 감사하고, 내일이 기다려졌지요. 말씀은 정말 꿀송이였고요. 그때를 생각하니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감동 둘) 장순애
    나 또한 하나님을 찾지 못해 체념하고 지쳐 있을 때 진리를 만났다. 얼마나 기쁜지, 성경의 예언을 공부하고서 열흘 정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내가 정말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라니, 믿기지 않았다. 그뿐 아니라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니 신이 나서 저절로 시온으로 발걸음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감동 셋) 허인숙
    글을 읽는 내내 구원에 대한 감사와 전도에 대한 열정이 글 속에서 느껴져 울컥했습니다. ‘받은 축복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잃을까 두렵다’는 그 말이 저에게 하는 이야기인 듯해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감사 일기를 다시 꺼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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