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하나) 김정희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늘 기도하며 회개해도 쉽게 마음이 풀리지 않더라고요. 형제자매를 아껴주고 허물을 덮어줘야 하지만 죄 많은 죄인이라 진정으로 회개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어 마땅한 죄인들을 어떻게 용서하셨을까요.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상처받은 제 마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제가 실수한 것은 없었는지, 상처 준 일은 없었는지 회개하고 사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동 둘) 김남선
오랫동안 식구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다 같은 죄인이라 생각하니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용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전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저 같은 죄인을 용서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감동 셋) 박진희
글을 읽고 저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도 불과 얼마 전에 용서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용서를 하지 않으니 저만 더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용서가 잘 될까 고민하던 중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보니 ‘그럴 수 있겠구나’ 싶었고 용서가 쉬워졌습니다.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하늘에서 지은 죄, 이 땅에서 지은 죄 모두 용서해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