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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헐몬의 이슬

새벽이슬자녀25.08.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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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잎에 맺힌 이슬을 보면서, 즐거이 연합하는 시온 식구들이 떠올랐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편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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