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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감동입니다
엄마의 이야기(감동 하나)
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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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우
가난으로 학교를 가지 못했던 저희 엄마도 지금 열심히 한글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어느 날 엄마가 한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경우야, 사랑한다”라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엄마에게 생애 처음으로 받아보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진리를 받고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된 것도 엄마의 희생과 사랑 덕분입니다. 엄마와 하늘 어머니께 효도하는 신앙의 길을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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