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 Menu
에피소드

(WEB)[30-300특집] 천국까지 함께 성큼성큼

2026.05.101
  • 글자 크기


  • 1996년 믿음 생활을 시작한 제게 엘로히스트는 30년 지기 친구 같습니다. 30년 동안 엘로히스트를 통해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 형제자매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고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얻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엘로히스트가 영적 성장에 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길 바랍니다. 박선미

    엘로히스트를 받으면 곧장 직장으로 가져갑니다.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뒀다가 출근 후 업무시간 전, 점심시간, 퇴근 전… 틈틈이 조금씩 읽습니다.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너무 아쉬워 같은 장을 읽고 또 읽지요. 엘로히스트는 직장에서도 천국 소망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끈 같습니다. 평소 엘로히스트에 투고할 생각은 못 했는데 300호를 맞아 투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로히스트 300호 축하드립니다! 박정민

    글 선지자의 꿈을 가지고 엘로히스트를 정독하며 투고하기 시작한 지 2년 반 정도가 되었습니다. 매번 어떤 글을 투고할까, 글감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며, 엘로히스트가 제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바뀌었습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니 투고하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글이 채택되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답니다. 김수정

    달마다 엘로히스트를 받으면 식구들과 어머니 교훈 말씀을 같이 읽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고자 노력합니다. 국내외 복음 소식을 통해 이 시대 어머니께서 이끌어가시는 복음 역사가 신속히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감동받습니다. 초등학생 아들과 같이 성경을 찾으면서 퍼즐퀴즈를 푸니 더 재미나게 풀 수 있습니다. 멜기세덱문학상을 통해 아버지 어머니 영광을 은혜롭게 글로 나타내는 선지자가 되겠다는 소망도 가져 봅니다. 글을 통해서 울고 웃고 감동받고 시온의 향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엘로히스트가 계속 출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정미

    엘로히스트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엘로히스트를 통해 항상 그립고 보고픈 하늘 가족들 소식을 접하며 위로받습니다.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식구들 모습에 저 역시 더 열정을 품게 되고 천국을 향해 힘차게 달음질하게 된답니다. 또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이, 좋은 글귀와 예쁜 그림이 담긴 미소 카드 엽서인데요. 시온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서 전하면 모두 감동받고 고마워해서, 소중한 선물을 허락해 주심에 저 역시 늘 감사드립니다. 엘로히스트가 지금처럼 하늘 가족들 안부를 부지런히 전해주길 바랍니다. 양영순
    18
    북마크
    공유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더 보기
    뒤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