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코너 / 채은희
저는 ‘영혼을 울린 한 구절’ 코너를 좋아합니다. 성경 구절을 볼 때, 미처 생각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부분인데, 식구들의 깨달음을 통해 “어머”, “그러네” 하고 감동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저도 마음 다해 성경을 정독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나도 사진 작가 / 홍인숙
‘깨달음 한 컷’ 코너의 사진을 보면서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가는 길에 꽃도 찍고 하늘도 찍고 나무도 찍었다. 취미 삼아 사진을 찍어보며 만물의 아름다움을 보고 하나님의 영광도 느낄 수 있었다.
작은 일도 연합하면 / 심예린
퍼즐퀴즈를 풀다가 새로운 단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성경을 찾을 때는 안 보였던 부분들이 식구들과 함께 풀면 답이 보이는 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도 식구들과 연합하면 잘된다는 깨달음과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유수빈
크고 작은 시련으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다 천국에서 멀어지면 어쩌나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하나만 보는 좁은 시야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엘로히스트를 통해, 대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으로 각자의 어려움을 이겨낸 식구들을 보며 큰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시온의 모든 가족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잔소리는 사라지고 / 신윤선
한 달에 한 번 큰아이와 퍼즐퀴즈를 풀며 시간을 보냅니다. 공부, 스마트폰에 대한 잔소리는 사라지고, 성경 퍼즐 풀기에 집중하며 아이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무척 행복합니다.
체크리스트 완료! / 이진주
당회에서 매달 체크리스트 항목들을 잘 실천하면 상을 주는데, 그중에 엘로히스트 읽기 항목도 있습니다. 몇 페이지만 읽어서는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빠짐없이 읽어야 완료로 인정됩니다. 읽고 싶은 내용만 읽다가 이를 계기로 끝까지 정독하니 이제는 엘로히스트가 더욱 기다려지고 글 한 편 한 편이 깨달음으로 와닿아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집니다. 글로 만나는 시온의 향기를 통해 멀리 있는 시온 가족들에게 더욱 애정이 느껴지고 모두가 하늘 가족이라는 따듯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음이 몽글몽글 / 차현정
엘로히스트를 다 읽고 책을 덮으면 ‘엘로힘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이렇게 서로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하나님 안에서 감사하는 삶,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삶, 한 영혼을 살리고자 하는 삶…. 이 모두가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 걸어가신 삶임을 깨닫습니다. 엘로히스트를 통해 아버지 어머니를 그려봅니다.
인연의 시작 / 신명선
항상 집에 두는 엘로히스트를 왠지 가지고 나가고 싶던 날, 커피숍에서 차를 마시고는 테이블 위에 엘로히스트를 두고 나왔더라고요. 다시 커피숍에 갔을 때 사장님이 알아보고 “읽어보니 좋은 내용이었다, 잘 봤다”면서 챙겨주셨어요. 이를 계기로 사장님은 지금 성경 공부를 하고 계신답니다.
상쾌한 생명수 / 정기순
머릿속이 복잡하고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일까’ 하는 자책이 가득할 때 마음을 다잡아 제자리로 돌아오게 해준 것은 다름 아닌 엘로히스트였다. ‘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하며 무심코 꺼내든 엘로히스트 3월호를 반가량 읽은 다음 날, 마음이 상쾌한 생명수 말씀으로 가득 채워졌고, 목표가 뚜렷이 보였다.
믿음 성장의 동력 / 손민조
작년에 진리를 받은 공무원 형제님이 계십니다. 전부터 우리 교회에서 행하는 이웃 돕기 및 환경보호 활동에 기관장으로서 함께 협력하며 감동을 많이 받았던 형제님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을 언제 어디서든 주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알리는 분입니다.
바쁜 일정으로 성경 공부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형제님에게 매달 엘로히스트를 전달했습니다. 형제님은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코너를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이고 역사적으로도 일요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 교훈 말씀은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 가며 마음에 새기고, 병영소식과 해외 복음 소식에도 공감하고 관심을 가졌습니다. 엘로히스트를 받을 때마다 정독하니 한 달, 두 달…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이 배우는 진리 말씀이 늘어났고, 믿음도 자랐습니다.
엘로히스트를 통해 새 식구의 믿음과 분별력을 성장하게 해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