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나눔 / 김승현
엘로히스트를 읽고서 무척 감동을 받아, 이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안식일에 “이 글 읽어보셨어요?” 하며 식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더욱 은혜 넘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만남의 장 / 이종희
엘로히스트는 한 달에 한 번씩 그리운 하늘 어머니를 뵙는 만남의 장입니다. 이번 달에는 어떤 말씀을 주셨을까 궁금해서 제일 먼저 찾아보는 ‘어머니 교훈’ 코너. 늘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그리운 어머니의 손길을 느낍니다.
감동 특혜 / 이경순
엘로히스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읽으면서 이처럼 다양한 주제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책은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시온 가족들에게 주어진 특혜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런 특혜를, 세상살이에 메마른 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습니다.
마음에 담기 / 이태이
엘로히스트에 실린 성시를 읽으며 필사합니다. 매일 들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적어두지요. 일정을 확인하려 다이어리를 펼치면 성시가 보입니다. 그렇게 다시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속에 담습니다.
잔소리는 사라지고 / 신윤선
한 달에 한 번 큰아이와 퍼즐퀴즈를 풀며 시간을 보냅니다. 공부, 스마트폰에 대한 잔소리는 사라지고, 성경 퍼즐 풀기에 집중하며 아이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무척 행복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 민정현
이번에 청년이 되면서 엘로히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엘로히스트는 은혜로운 이야기로 저를 감동시키고 제 마음을 더욱 연단시켜 주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엘로히스트와 함께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연합의 즐거움 / 김미정
시온에서 어르신 네 분이 모여 열심히 퍼즐퀴즈를 풀고 계셨습니다. 한 분은 성경을 찾고 한 분은 문제를 읽고 또 한 분은 답을 적어가며 연합해서 퀴즈를 푸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여 미소가 절로 났습니다. 혼자서는 버거운데 같이 푸니 즐겁다 하시는 모습을 보며 하늘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연합이 이런 것이구나 다시 한번 느낍니다.
도움의 손길 / 김민지
말씀을 전하는 중에 성경의 권위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설명할지 어려움을 느끼던 차에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코너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늘 어머니께서 제게 주시는 도움의 손길처럼 느껴져 감사가 넘쳤습니다.
형광펜으로 칠하며 / 박혜옥
작년까지만 해도 엘로히스트를 받으면 제가 읽고 싶은 글만 골라 읽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좋은 부분은 형광펜으로 칠하며 읽습니다. 은혜로운 글들을 읽다 보면 제 영혼이 소성함을 입는 것 같아 행복하더군요.
아빠를 응원합니다! / 하민정
2월호에 수록된 미소 카드 ‘설계도’의 내용이 마음에 와닿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제가 받은 이 감동을 누구에게 전해줄까 고민하던 중 최근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는 아빠 생각이 나서 전해주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힘들어도 묵묵히 일하시는 아빠! 당신을 응원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봄기운 가득 / 방현진
입춘을 맞이하여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습관처럼 엘로히스트를 펼쳤습니다. 봄 햇살처럼 스며드는 어머니 교훈 말씀과 식구들의 사연이 제 마음를 포근히 녹여주네요. 일과 시작 전, 엘로히스트로 영혼에 봄기운을 가득 채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후회와 회개 / 남성훈
직장을 다니다 보면 스트레스와 고단함으로 인해 해서는 안 되는 말과 행동을 하고는 많이 후회합니다. 엘로히스트를 읽으면서, 시험을 이겨낸 식구들의 좋은 시온의 향기를 접하게 됩니다. 저도 회개하고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말과 행동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