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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0-300특집] 천국까지 함께 성큼성큼

2026.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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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달 엘로히스트를 기다립니다. 엘로히스트를 읽으며 힘과 용기, 깨달음을 얻기 때문입니다. 돌아보면 하나님께서는 제게 엘로히스트를 통해 때에 맞는 가르침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사랑을 잊고 지낼 때면 하나님과 형제자매의 사랑을, 전도에 힘쓰지 못할 때면 전도 열정을, 기도에 소홀해질 때면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셨지요. 그래서 제게 엘로히스트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30주년 300호가 되기까지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허락하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엘로히스트를 사랑하는 엘로히스트가 되겠습니다. 정우희

    엘로히스트가 창간된 1996년은 제가 새 생명의 축복을 받은 해이자 생애 첫 헌혈을 한 해이기도 합니다. 올해 헌혈 횟수 30회가 되어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혈유공패 은장을 받았습니다.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희망이 되었듯, 은혜로운 소식으로 하늘 가족들에게 힘을 주고 믿음을 성장시키며 천국 소망을 심어준 엘로히스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여인원

    처음 엘로히스트를 접했을 때 식구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고 어머니 교훈과 설교 말씀으로 시대를 분별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감사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나와 같이 힘든 일을 겪고 이겨내는 식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위로를 받았고 기쁜 소식에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엘로히스트는 제게 하늘 가족들과 소통하는 공간,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엘로히스트 30주년 3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천국 향하는 식구들의 더 많은 이야기로 함께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언민

    저의 신앙생활은 항상 엘로히스트와 함께였습니다. 예전에 말씀을 전하던 상가 사장님에게 매달 엘로히스트를 건넨 적이 있습니다. ‘다른 책은 다 버려도 이 책은 못 버리겠다’고 했던 그분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도 짐을 줄이려 다른 책은 버리더라도 엘로히스트는 보물처럼 간직해 왔습니다.
    가끔 과월호를 보면서 그 시절의 감동을 되새깁니다. 방금도 우연히 펼친 십사만사천 2002년 3월호에서 아버지 올리우신 날을 맞이해 부산 벡스코에서 드린 연합예배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24년이 지나 올해 다시 벡스코에서 기념예배를 드렸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의 행적은 하늘에도 새겨져 영원히 기억되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종이책이 덜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엘로히스트는 지면과 웹에서 계속 시온의 소식을 전하며 시온 가족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엘로히스트와 동행하며 엘로히스트의 사명을 다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지상훈

    ‘엘로히스트’는 ‘엘로힘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기에, 엘로히스트 월간지는 우리 하늘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더욱 공감되고 큰 울림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매달 색다른 표지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이달에는 어떤 말씀을 주셨을까 하는 설렘으로 어머니의 편지를 열어봅니다. 아는 식구의 글이 실리면 속으로 반가운 인사를 하지요. 식구들과 퍼즐을 풀며 성경 상식을 쌓는 시간은 월례 행사가 되었네요. 천국 복음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우리 엘로히스트들 곁에 엘로히스트 월간지가 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남경주


    천국에서 영원히 빛날, 엘로힘 하나님과 자녀들의 하늘 가족 이야기가 담긴 《엘로히스트》. 30년 동안 은혜로운 복음의 소식과 진솔한 깨달음을 전해준 엘로히스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엘로히스트》는 전 세계 엘로히스트들이 걷는 믿음의 여정에 기쁨과 감동을 더하는 좋은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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