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하나) 김윤아
말씀의 씨를 뿌렸지만 열매가 맺히지 않을 때 내 부족함으로 인해 시간을 헛되이 보낸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씨 뿌리는 일이 매우 중요하고,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뿌린 씨앗이 나도 모르는 사이 열매로 자라날 수 있다니 감동되었습니다.
(감동 둘) 윤현경
13년 전에 다녀왔던 해외 선교. 그곳에서 만난 수많은 영혼들이 지금 또다시 우리 식구들을 만나서 시온으로 인도될 수 있다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고 감사했습니다.
(감동 셋) 이근화
가을 절기를 맞이하며 이번에는 좋은 결실을 남기자는 다짐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조금은 부족할지라도 씨 뿌리는 자의 마음으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한 진리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나기를 바랐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씨앗들이 어딘가에서 움트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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