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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감동입니다

25년 11월호_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기도

202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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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하나) 김윤정
    뜨거웠던 예전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울컥했습니다. ‘과연 우리 하늘 가족은 어디 있을까?’ 생각하며 하나님 찾는 영혼을 만나길 기도했던 시간이었지요. 새 식구의 구원이 제 축복보다 먼저였고, 아직 구원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영혼들 생각에 눈물 흘렸습니다. 그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씀 공부와 전도에 힘쓰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겸손함으로 복음에 동역하는, 기본에 충실한 신앙의 자세를 갖겠습니다.

    (감동 둘) 김난송
    초막절 전도축제 기간, 성령으로 마음이 불타오르기를 간구하며 많은 계획을 세우고 간절한 기도로 예쁜 열매 맺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조급해지고 인생의 고단함이 느껴지며 천국 소망에서 멀어지는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스스로를 되돌아보니 사랑 없이 기도를 뭉뚱그려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성과 사랑을 가지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구체적으로 간구하렵니다.

    (감동 셋) 황경화
    침례로 구원의 표는 받았으나 각자의 사정으로 하나님께 나아오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을 읽은 후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복음에 임하자’ 하신 어머니의 말씀 마음에 새기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다 하나님 품으로 나아오는 그날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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