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 Menu
축복의 말, 사랑의 말

마지막 비밀

2026.06.321
  • 글자 크기




  • 요즘 감사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감사를 많이 할 때와 하지 않을 때는 생각과 마음뿐 아니라 표정에서도 차이가 나지요. 감사 일기를 쓰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게 되고, 날마다 말씀을 상고하여 구원의 은혜에 감사함을 느끼며, 새노래를 통해 늘 영혼이 소성함을 입는 것 같습니다.

    어느 날 성가를 듣는데 가슴 벅찬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아버지여 이 비밀을 어찌 알 수 있으리까 영원 전에 택하심을 나로 알게 해 저들 눈에는 가리우시고 우리에게 비취시는 마지막 비밀 안상홍님을 영원히 찬양하리”(새노래 ‘마지막 비밀’ 중)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영원 전에 택하시어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마지막 비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만났으니 웬 은혜고 웬 축복인가요. 80억 인구 가운데 택하심을 받은 축복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돌아서면 잊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약한 영혼에게 새노래를 통해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할 만한 상황에서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힘든 고난 속에서도, 구원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함을 잃지 않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03
    북마크
    공유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더 보기
    뒤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