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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무지개

하루하루를 소중히

절제천사24.06.2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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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을 하다가 산에 예쁘게 핀 분홍 진달래를 만났다. 벌써 따뜻한 봄이 찾아온 듯해 반가웠다.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면서 문득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편 10절)

    남은 시간도 신속히 날아갈 거라 생각하니 하루하루 내게 주어진 삶이 너무나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진다. 그래서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도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간임을 그토록 일깨워 주셨나 보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 아버지 어머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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