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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의 하나님
군밤이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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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신자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 예배 시간에 부른 새노래 가사에 ‘존귀의 하나님’이라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한 식구분의 어린 아들이 집에 돌아와서 안타까운 목소리로 이렇게 물었답니다.
“엄마, 종기의 하나님은 있는데 민석이 하나님은 없어?”
꼬마 민석 형제님과 또래인 제 아들 이름이 종기였거든요.
그 얘기를 듣고 깔깔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모두의 부모님이 되어주신 존귀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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