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여왕궁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실제 여왕들이 살았던 곳으로, 여왕의 시선에서 보는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예뻤습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니 문득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하늘의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시고, 천국에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고 계신다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장차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바라볼 천국은 이보다 훨씬 더 아름답겠지요.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다고 하셨으니, 얼마나 아름다울지 생각만 해도 설레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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