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식구 결혼식에 갔다가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본 장면입니다. 피곤하고 지친 자녀들에게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만물을 통해 사랑을 내려주시는 것 같아서, 운전하는 식구도, 함께 타고 있던 식구들도 힘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항상 사랑을 내려주시는데 어찌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 피곤하다, 힘들다 할 수 있을까요. 육안에 보이지는 않아도 엘로힘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만물을 통해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늘 사랑 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