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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감동입니다

감자꽃(감동 하나)

2025.0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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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보잘것없고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 것들을 방치해 둔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여기지 않고 적재적소에 두시며 당신의 뜻을 이루어가심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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