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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감동입니다

25년 10월호_말의 힘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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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 하나) 이현옥
    말로 인해 마음이 힘들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에서처럼 상대를 생각하는 말, 축복의 말, 사랑의 말을 접하니 많은 힘이 되고 기운이 났습니다. 시온에서 식구들을 위한 식사 준비를 돕던 중 튀김 요리가 잘되지 않아 속상해하고 있었는데 사모 권사님이 “맛있어 보인다, 애쓰셨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졌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감동 둘) 최진석
    그동안 무심코 내뱉은 말들을 돌이켜 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처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하지요. 저도 무뚝뚝하고 투박하게 느껴지는 말투를 고쳐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감동 셋) 안정숙
    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막상 대화하다 보면 은혜롭지 않은 말,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들이 저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생각 없이 내뱉는 가벼운 말들이 상대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유념하며, 상대를 기분 좋게 하는 말, 은혜로운 말을 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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