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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손(감동 둘)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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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어릴 때는 엄마의 손이 최고인 줄로만 알았어요. 성인이 되어 엄마 곁을 떠났을 때는 엄마의 손맛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엄마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드리지 못했던 지난날이 후회스럽기만 합니다. 하늘 어머니께서도 자녀들에게 모든 것 다 내어주시고도 늘 부족하다시며 사랑을 한없이 베풀어주십니다. 이제는 어머니의 손 꼭 잡고 효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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