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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미련한 드라이버(감동 하나)

2024.04.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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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발 2천여 미터의 험준한 알프스 산맥을 넘으면서 가장 중요한 연료를 미리 점검하지 않아 겪게 된 에피소드가 내 마음을 울렸다.

    ‘나는 믿음의 기름을 넉넉히 준비했나?’

    그동안 피곤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말씀 공부에 소홀하거나 어머니 교훈 실천을 미루지는 않았는지…. 심기일전해서 믿음의 기름을 가득 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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