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정
다윗은 하나님을 참 많이도 사랑한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으로 나라를 다스리기에도 바빴을 텐데 끊임없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한 다윗의 시는 읽을 때마다 제 영혼을 울립니다.

밤새 주변 경계를 하며 날이 새기를 기다리는 파수꾼보다 더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렸던 다윗처럼 저도 엘로힘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살겠노라 다짐합니다. 제게 주어진 복음 사명을 열심히 준행하며 하나님 사모하는 제 마음을 하나님께 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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