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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린 한 구절

성전 건축 완성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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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헤미야서에서 한 구절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산발랏과 도비야, 게셈은 느헤미야와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 성벽 재건하는 일을 끊임없이 막았습니다. 그럴수록 느헤미야는 사명을 더욱 확고히 다지며 하나님께 “이제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고, 성 건축을 완성할 수 있도록 백성들을 이끌었습니다.

    이 구절을 읽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사단이 성전 건축을 방해할 때 약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처럼 영적 예루살렘 성전이 완공되기까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제 마음과 정신, 영혼을 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형제자매들 또한 하늘 부모님을 바라보며 계속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내서 영적 예루살렘 성전을 속히 완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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