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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령
일본 최고봉 후지산 일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려고 멀리서 와서 해가 뜨기 전부터 부푼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기다림 끝에 바라본 일출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찬란한 광경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시편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시 130편 6절)
아버지, 참으로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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